아이폰4 예약

오늘 점심시간에 나가서 아이폰4를 예약했다. 어제 KT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좋은 조건으로 해 줄 수 있다고 하길래, 맘 편히 새벽 아이폰 수강신청도 건너뛰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급 상황이 바뀌어서 T_T

결국 점심시간에 대리점을 찾아가서 예약을 했다. 나는 무려 예약 11차수 –.-; 과연 나의 아이폰은 9월 안에 올 수 있을 것인가..

16GB / 32GB 를 놓고 고민하다가, 주변 악마들의 속삭임에 넘어가 32GB를 신청했는데, 이게 정말 잘하는 짓인지.. 과연 추가된 16GB의 가격이 15만원의 가치를 할 수 있을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쨌건, 질렀으니 이제 고민 하지 말고, 열심히 잘 써야지. 이제 앞으로 한 달만 참으면 나도 아이폰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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