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이틀 째..
어제도 할 일 없이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고 있었는데,
옆에 주임님께서
"이채현씨, 혹시 게임 만들 줄 알아요?"
하시길래 멋 모르고
"네;;" 했다가,
"그럼 혹시 플래시 게임도 만들 수 있어요? ^.^"
"네? 뭐 아마도;;"
이런 상황이 -_-;
학교 다닐 때 프로젝트로 몇 번 만들어 보기는 했지만,
정작 플래시는 '플'자도 모른단 말이야 -_-;
결국 어제 플래시 책 하나 사서 들어가야 했다 ㅠ.ㅠ/~
어제도 할 일 없이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고 있었는데,
옆에 주임님께서
"이채현씨, 혹시 게임 만들 줄 알아요?"
하시길래 멋 모르고
"네;;" 했다가,
"그럼 혹시 플래시 게임도 만들 수 있어요? ^.^"
"네? 뭐 아마도;;"
이런 상황이 -_-;
학교 다닐 때 프로젝트로 몇 번 만들어 보기는 했지만,
정작 플래시는 '플'자도 모른단 말이야 -_-;
결국 어제 플래시 책 하나 사서 들어가야 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