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표 이후로 완전이 맛이 간 나의 목. 허스키한 목소리도 좋긴 한데, 제대로 된 음량으로 소리가 전달이 안되니 너무 불편하다. 거기다 오늘은 오전에 4시간 짜리 외부 강의도 예정되어 있었기에, 어제 퇴근 시간에 긴급히 병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약과 주사로 응급처치. 의사 선생님 왈 : “최대한 말을 하지 마세요” 나 : “내일 4시간 강의를 해야 하는데요 어쩌죠?” 의사 선생님 : “………… 최선을 다 해 봐야겠네요” 다행이 강의실에 마이크를 설치할 수 있어서 오늘 강의는 어찌어찌 무사히 넘길 수 있었음. 평소보다 실습 시간이 조금 더 길었다는 정도의 차이가 있었지만. ㅎㅎ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에서 주관한 빅데이터 개발자 양성과정 강의 중에 찰칵 다들 열심히 실습 중이심.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