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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12.27  크리스마스 이야기
  2. 2010.11.28  일요일
  3. 2010.06.14  [강력추천] 추천미드, Damages (2)
  4. 2010.04.08  고민 또 고민
  5. 2009.08.20  햄버거는 역시 버거킹

12/24

크리스마스 이브! 그러나 여친은 친구들과 놀러 가고 홀로 남았음.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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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면서 Modern Family 미드 감상. 밖은 너무 춥고, 딱히 어디 갈 곳도 없고 해서 방콕을 택했는데, 이 미드 덕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아기자기한 가족 이야기에 웃음이 끊이지가 않았음 ㅎㅎ 아직 보지 않은 사람들에겐 강추!!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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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컬투 크리스말쇼 공연을 보러 갔음. 25일은 괜히 표만 비싸고, 좋은 자리도 없어서 일부러 26일로 예매했는데, 다음엔 그냥 25일로 해야겠다. 너무 분위기가 안나.. ㅎㅎ

간략히 평을 적자면, 이건 콘서트라기 보다는 토크 콘서트 미소 노래는 정말 다 합쳐서 10곡은 했으려나? 노래 보다 중간 중간 멘트와 콩트가 더 많았던.. 무릎팍도사의 건방진 도사 따위는 우주 저 멀리로 보내 버리는 정찬우의 초특급 시건방짐 캐릭터의 절정일 볼 수 있다. (정말 캐릭터였을까? ;;; ) 평소에 컬투 라디오가 본인에게 맞았던 사람들은 볼만한 공연이 될 듯.. 단, 노래를 기대하고 가면 안됨 ㅡ,.ㅡ 그것만 포기하면 2시간 내내 한바탕 웃고 즐기고 나올 수 있다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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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요일마다 릴리즈되어 나의 주말의 기쁘게 해 주던 Mentalist가 이번 주에는 왠 일인지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미드 카페에서 볼만한 미드를 검색하던 중에, 워킹데드라는 작품을 많이들 추천을 하시길래 한 번 감상해 보았다. 난 워킹데드라길래, 일하는 아빠 이야기인가? 해서 코믹물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이게 웬걸. The Walking Dead가 풀네임이었고, 좀비 이야기였다. –_-;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나 흥미진진하니 심심하신 분들은 받아서 보시길.. ㅎㅎ

#2. 지난 금욜일은 랩장님 환송회. 랩장님과 끈끈한 친분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가신다니 아쉽다. 여기다 자세히 쓸 얘기는 아니지만, 원인 제공을 하신 그 분이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앞으로 랩이 어떻게 돌아갈지 걱정스럽고 ㅡ.ㅡ;

지난 랩 플레이샵 때 랩장님께서 취중에 나한테 “기대한 것만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고 하셨고, 이번 환송회 때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든다” 라는 말씀을 하셨다.

내가 평소에 널널한 모습을 보여드렸거나, 아니면 나에 대한 기대치가 그만큼 높으셨다는 말씀인데.. 높게 평가 해주셔서 고맙기도 하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성과를 낸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다. 뭐 아직은 첫 1년이니까 라는 핑계를 대고, 내년에는 당당하게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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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미드, 회사생활
일요일 :: 2010.11.28 12:19 Diary

아.. 어제 심심한 마음에 받아 본 Damages 시즌3 덕분에 잠을 완전히 설쳤다. Damages 시즌 1, 2에 정말 감동 먹었었는데, 시즌 3도 명불허전.

Damages라는 이름과 드라마 내용은 그다지 매칭이 되지는 않는다. (아니면 뭔가 심오한 내용을 나만 모르는 건가..?) 로펌에 갓 입사한 초보 변호사가, 로펌의 named partner와 벌이는 두뇌 싸움을 그리는 이 드라마는, “시간 반전”이라는 상당한 독특한 구성을 취한다. (시간 반전이라는 말이 실제로 있는지는 잘 모름-.-)

또 다른 법률드라마인 Boston Legal (이것도 정말 추천함^^) 과는 다르게, 한 회 한 회가 독립적인 옴니버스 식 구성이 아니고, 전체 스토리가 이어진다. 한 에피소드에서 현재 시점의 이야기와 결론 시점에서의 미래 이야기를 동시에 보여준다.

예를 들어, 시즌 1에서는 주인공 신참 여 변호사가 손에 피를 잔뜩 묻힌 채로, 잠옷 위에 코트만 걸친 채로 건물을 나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이게 도대체 뭔 소리가 싶은데, 다시 6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이야기가 왜 이렇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좀 지겹다 싶으면 다시 미래 이야기 한 번 ^^

그렇게 과거는 점점 미래로, 미래는 점점 과거로 내려오다가, 시즌 피날레에서 결국 클라이막스에서 만나게 된다. 시즌이 진행되면서 왜 주인공이 그런 선택들을 했는지, 그리고 쌩뚱 맞게 보여주던 미래의 모습들은 어떤 행동과 상황의 결과인지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처음과 끝을 아는 상태에서 시청자가 상상하던 스토리를 라인을 벗어나는, 그러면서도 아귀가 잘 맞아떨어지는 반전의 반전의 묘미가 이 드라마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시즌 1, 2 모두 13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번 보면 무조건 끝까지 봐야 하니, 주말에 날 잡아 몰아서 볼 것을 추천!!

#1. 좀 더 general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 고민 중. 그런데 딱히 이거다 하는 방법은 없다. 하긴, 그렇게 쉽게 나왔으면 벌써 누군가 개발했겠지 –.- html5가 도입되면 사정이 좀 나아질까? ㅎㅎ html5를 확산시키기 위해 브라우저 회사들 말고도, 검색엔진 회사들도 좀 더 funding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구글이 괜히 html5 때문에 난리치는게 아니야..

#2. 미드 빅뱅이론(The Big Bang Theory)를 보기 시작했다. 오.. 이거 볼수록 빠져드는군. 왠지 Friends랑 느낌이 비슷한데, 왠지 모르게 더 공감이 되는 걸로 보아 나도 어쩔 수 없는 geek 인가 보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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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또 고민 :: 2010.04.08 23:15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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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회사 저녁 식단이 영 아니라서, 학원 근처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아무 생각없이 와퍼 세트를 시켰는데, 역시 나한텐 와퍼 쥬니어 세트가 딱 맞는 것 같다. 와퍼를 먹었더니 아직도 배가 부르네.

#2.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적당한 시기에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정말 좋은 기회를 얻은 것 같은데, 무엇을 택해야 할까. 이것저것 고민은 많은데, 정작 내가 뭘 원하는지 명확히 모르겠다. 난 항상 이래서 문제다. ㅡ.ㅡ;;

#3. 잠깐 딴 얘기. 며칠 전에 IPTV에서 볼만한 미드를 찾다가 발견한 괜찮은 시리즈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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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esden Files. 마법사 해리 (우리가 아는 그 해리가 아니다 -0- 아무 상관없음)가 시카고에서 경찰을 도와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잘 짜여진 스토리, 탄탄한 배경 설명까지. 딱 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인데, 시즌1 12편이 끝이란다. -_ㅜ 이렇게 안타까울수가. 원작 소설 두 편이 번역이 되어 있다고 하니 사서 봐야겠다. 혹시 KT Qook TV를 보는 사람은 <시리즈-인기 미드> 카테고리에서 무료로 볼 수 있으니 한 번 감상해 보시라~ 추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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