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학교 월급 통장.. 미국에 온 뒤로는 공식적으로 월급은 나오지 않고, 등록금만큼만 랩에서 대 주고 있다. 그런데 학교에서 나한테 주는 돈은 504,000원인데, 학교가 빼 가는 돈은 504,160원이다. 이왕이면 좀 맞춰서 주지 160원은 또 뭐니. 길 가다가 떨어진 돈이면 주울까 말까 고민할 정도로 작은 금액이긴 하지만, 그래도 은근 맘 상하는 -.ㅜ 자동이체로 20,000원씩 나가는건 미래 주택 장만을 위한 주택청약통장 ^.^v 어느덧 불입횟수가 9회를 넘어가는구나. 가입할 때 들은 설명으로는 2년 동안 꼬박 꼬박 납입하면, 주택청약1순위가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 가점제로 바뀌고 어쩌고 하는 바람에, 20대 주택장만이 꿈이 ㅜ.ㅜ 그리고 다음은 유일하게 들고 있는 펀드. 2006년 여름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