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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01.13  신용등급 이게 뭐니
  2. 2010.07.28  신용조회 한 방에 신용등급하락
  3. 2009.01.08  드디어 신용등급 1등급 달성! (1)
  4. 2008.06.11  나의 신용등급은 얼마일까? (2)
  5. 2008.02.17  주거래은행을 만들자

불과 6개월 전에 체크했을 때.. 동일한 점수에 대해서 2등급을 줘 놓고, 오늘 확인해보니, 점수는 똑같은데, 4등급이란다. 이거 절대 점수 아니었음? 신용등급이야 상대평가여서, 중간에 기준이 바뀌면서 등급이 내려갈 수 있다고 이해는 하는데, 똑같은 기간, 똑같은 점수에 대해서 작년에 보여줄 땐 2등급이었는데, 지금 보여줄 때는 4등급이라고? 이거 뭔가 사기 같잖아.. 이래서야 신용등급 믿고 사용할 수 있겠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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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크레딧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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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 때 1등급을 달리던 나의 신용은 어디로 가고 .. 달라진 거라곤, 회사 사내대출 지원을 받기 위해 회사와 계약된 신한은행에서 신용조회를 한 번 했을 뿐인데,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떨어졌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의 신용에서 변화된 부분(카드 발급, 연체, 추가 대출 등등)은 그거 하나 밖에 없다. 아래 크레딧뱅크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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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 동안 신용변동내역.
1차 금융기관인 신한은행에서 신용대출을 위해 조회한 기록 밖에 없다.

서류 쓰면서 은행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1차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위해서 신용조회를 할 때는 신용등급에 변화가 없을 거라고 하던데, 없긴 뭐가 없냐. 내가 신용조회 한 방에 등급이 떨어졌다고 말하니 그건 자기도 잘 모르겠단다. 은행 직원도 신용평가회사의 로직을 정확히 모르는 건가.. 도대체 “은행에서 신용 조회를 해도 등급이 안 떨어질 거다”라는 메뉴얼은 누가 만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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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나의 신용등급. 2등급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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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한 등급 떨어진 3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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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의 신용 등급은 얼마일까?" 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당시에 나의 신용등급은 올크레딧에서 1등급이었고, 크레딧뱅크에서는 6등급(굴욕-_-)이었다. 그런데 2008년 언젠가 크레딧뱅크에서 사이트 개편을 하더니, 등급이 2등급으로 껑충 뛰었고, (이것도 좀 웃긴데 난 바뀐게 전혀 없는데 평가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에 등급 상향;;) 결국 09년 1월에 매우 우수한 등급인 1등급이 되었다. :-)

당시 나의 의문이었던, 나의 신용을 더 적절하게 평가한 곳은 negative 정보만 반영(당시 기준)한 크레딧 뱅크가 아니라, positive정보를 포함하는 올크레딧이었던 모양이다. ㅋㅋㅋ 어쨌든 기념으로 크레딧뱅크 1년 서비스 연장 신청해줬음. 원래 1년 신청할 땐 만 원인데, 연장 신청일 땐 20% 할인해서 8천원! (흠, 왠지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좀 낚인 것도 같군)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신용등급 올리는 비법 같은 건 사실 잘 모르겠고, 나름 비결이라면,

  1. 대출 이자 꼬박 꼬박 연체 안 하고 내기
  2. 신용카드 한 달에 80~100만원 사용하기
  3.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 안 쓰기
  4. 카드대금 연체 안 하기
  5. 주 거래 은행에 자동 이체 세 건 (매달)
  6. 세금 제 날짜에 꼬박 꼬박 납부

뭐 이 정도가 아니었을까 한다. 회사 직급도 변경됐고, 신용 등급도 올라갔으니, 내일은 하나은행에 가서 대출 이자 조정을 좀 해봐야겠다. ㅎㅎ

ps) 관련 사이트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크레딧뱅크 http://www.credit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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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올크레딧에서 신용등급 무료 조회 이벤트를 한다기에 한 번 조회를 해 봤다.

http://www.allcredit.co.kr/acs/ae/ae0805/AE0805_FreeSearch_AllCredit.jsp

(아쉽게도 6/5 종료라 더 이상의 무료 조회는 안됨 -.-)

신용정보 조회 사이트에서 자기 신용을 자기가 조회하는 것은 신용 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예전에 썼던 신용등급에 관한 글 참고.

올크레딧에서 신용 평점을 보다 재밌는 점을 발견했는데, 기존에 유료로 사용하고 있었던 크래딧뱅크와 비교하여, 상당한 신용등급의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올크레딧은 나를 아래와 같이 1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반해,


크레딧뱅크에서는 무려 5등급이나 낮은 6등급이란 점수를 보여주고 있었다.

물론 같은 데이터를 사용하더라도, 신용점수를 매기는 것은 신용정보제공회사의 고유 노하우이기 때문에 등급이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1등급과 6등급은 차이가 좀 크지 않나?

정확한 스토리 인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것으로 추측해 보건데, 올크레딧을 제외한 우리나라의 신용평가회사는 기본적으로 카드연체, 신용조회 횟수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깎는데 비중을 두지만, 올크레딧은 수입에 맞는 적절하고 꾸준한 소비 패턴을 보일 경우, 이를 우량 정보로 간주하고, 해당 고객의 신용 등급을 높여 준다고 들었다. (카더라 통신이니 참고만 하자) (좀 더 자세하게 쓰여진 블로그 발견!)

그런데 위 예시를 보니 좀 그럴듯한 추측처럼 보인다. 6등급의 크레딧뱅크와 1등급의 올크레딧. 과연 누가 내 신용을 적절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일까. ㅋㅋ

회사에서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임직원 패밀리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신한카드가 LG카드를 먹은 관계로, 신한카드에서 첫 카드를 발급을 받았다. 그런데 크레딧뱅크에서 날아온 문자 한통.

[크레딧뱅크] 이채
현님의 신용정보
에 변동발생. 상
세내역확인 -> 통
화버튼(ARS무료)
1566-3793

확인해보니 신용카드 발급시에 있었던 신용조회가 문제가 되어 신용등급이 무려 두 단계나 떨어졌던 것 -_-;; 뭐 딱히 대출을 받을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인터넷 웹서핑을 좀 더 해 본 결과.

1) 단기간에 신용카드 발급을 위한 신용조회가 많은 경우, 돌려막기가 의심되어 신용등급이 떨어짐

2) 체크카드는 신용등급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음. (?)

3) 신용카드를 꾸준히 쓰고, 연체없이 갚아 나가면서 거래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함.

4) 주 거래은행을 선정하여, 고객등급을 올리는 것이 중요함. 고객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한 은행에 거래를 집중하는 것은 물론, 세금 및 공과금 자동이체, 급여 자동 이체, 정기예금 및 적금 가입, 적절한 카드 사용 (현금서비스는 절대 사용불가!) 등이 도움이 됨

약간 의문이 드는 점은, CMA계좌나, 증권사에 있는 주식계좌의 평가금액이 신용등급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 거 같지 않다는 것이다.

은행이나 카드사 등 개인들에게 신용을 제공하는 금융기관들은 대부분 CSS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을 통해 개인들의 신용등급을 매기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직업, 연소득 등 몇 가지 항목들로 구성된 신용평점표(Score Table)를 통해 등급을 산정했습니다. 하지만 금융기관들은 신용대란사태를 거치면서 개인들의 신용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동시에 다양한 정보를 한꺼번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용평가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금융기관들이 사용하고 있는 CSS시스템에서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고객정보와 신용정보제공회사인 CB(Credit Bureau)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해 개인들의 신용을 평가합니다. 특히 과거에 볼 수 없었던 다른 금융기관의 우량정보(대출상환이력, 이자납부실적, 카드사용실적 등)까지 CB에서 제공함에 따라 개인신용평가는 훨씬 다양하고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allcredit.co.kr/bbs/AA/AA1000.view.do?messageCategoryId=0&boardId=1&messageId=474&startId=zzzzz%7E&startPage=1&curPage=1&searchType=title&searchText=&statusType=1

출처 : http://www.allcredit.co.kr/bbs/front/AA/AA2300.jsp?MainNum=3&topsub=2&McNum=2&leftsub=3

신용정보제공회사들은 CMA를 취급하는 증권사들로부터 고객의 정보를 받지 않기 때문에, CMA에 아무리 많은 돈을 넣더라도, 신용등급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논리가 성립하는데, 이건 차후에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할 것 같다.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좀 ^^;)

그래서 내용을 종합해보면,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주거래은행을 정하고, 은행과 실적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2008년 현재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하나은행에서 하나대투증권과 실적을 공유하고 있다.

http://hanabank.com/online/contents/life/event/even_05/1312411_2528.jsp

즉, 하나은행의 예금 잔액와 하나대투증권의 CMA잔액을 합산하여 고객 등급을 산정한다는 말인데, 만약 하나은행에서 신용평가회사에 제공하는 고객 정보가 하나금융그룹에서 산정한 통합고객정보라면, 다른 CMA보다는 하나대투CMA와 하나은행을 연계하여 사용하는게 신용등급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라는게 내 판단이다.

그리고 그 동안 카드 사용금액의 1%를 다음 달에 캐쉬백 해 주는 하나은행의 G마켓 플래티넘 플러스카드(체크카드)덕을 많이 봤기 때문에 주거래 은행을 하나은행으로 정하기로 했다. 신용등급 1등급을 향하여~ 고고고~

ps) 신용등급에 관한 유용한 정보
http://www.allcredit.co.kr/bbs/front/AA/AA3300.jsp?MainNum=3&topsub=3&McNum=3&leftsu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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