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6개월 전에 체크했을 때.. 동일한 점수에 대해서 2등급을 줘 놓고, 오늘 확인해보니, 점수는 똑같은데, 4등급이란다. 이거 절대 점수 아니었음? 신용등급이야 상대평가여서, 중간에 기준이 바뀌면서 등급이 내려갈 수 있다고 이해는 하는데, 똑같은 기간, 똑같은 점수에 대해서 작년에 보여줄 땐 2등급이었는데, 지금 보여줄 때는 4등급이라고? 이거 뭔가 사기 같잖아.. 이래서야 신용등급 믿고 사용할 수 있겠냐 –_- 출처 : 크레딧뱅크
아.. 한 때 1등급을 달리던 나의 신용은 어디로 가고 .. 달라진 거라곤, 회사 사내대출 지원을 받기 위해 회사와 계약된 신한은행에서 신용조회를 한 번 했을 뿐인데,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떨어졌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의 신용에서 변화된 부분(카드 발급, 연체, 추가 대출 등등)은 그거 하나 밖에 없다. 아래 크레딧뱅크 인증샷 지난 한 달 동안 신용변동내역. 1차 금융기관인 신한은행에서 신용대출을 위해 조회한 기록 밖에 없다. 서류 쓰면서 은행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1차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위해서 신용조회를 할 때는 신용등급에 변화가 없을 거라고 하던데, 없긴 뭐가 없냐. 내가 신용조회 한 방에 등급이 떨어졌다고 말하니 그건 자기도 잘 모르겠단다. 은행 직원도 신용평가회사의 로직을 정확히 모르는 ..
예전에 "나의 신용 등급은 얼마일까?" 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당시에 나의 신용등급은 올크레딧에서 1등급이었고, 크레딧뱅크에서는 6등급(굴욕-_-)이었다. 그런데 2008년 언젠가 크레딧뱅크에서 사이트 개편을 하더니, 등급이 2등급으로 껑충 뛰었고, (이것도 좀 웃긴데 난 바뀐게 전혀 없는데 평가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에 등급 상향;;) 결국 09년 1월에 매우 우수한 등급인 1등급이 되었다. :-) 당시 나의 의문이었던, 나의 신용을 더 적절하게 평가한 곳은 negative 정보만 반영(당시 기준)한 크레딧 뱅크가 아니라, positive정보를 포함하는 올크레딧이었던 모양이다. ㅋㅋㅋ 어쨌든 기념으로 크레딧뱅크 1년 서비스 연장 신청해줬음. 원래 1년 신청할 땐 만 원인데, 연장 신청일 땐 20% ..
조선일보와 올크레딧에서 신용등급 무료 조회 이벤트를 한다기에 한 번 조회를 해 봤다. http://www.allcredit.co.kr/acs/ae/ae0805/AE0805_FreeSearch_AllCredit.jsp (아쉽게도 6/5 종료라 더 이상의 무료 조회는 안됨 -.-) 신용정보 조회 사이트에서 자기 신용을 자기가 조회하는 것은 신용 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예전에 썼던 신용등급에 관한 글 참고. 올크레딧에서 신용 평점을 보다 재밌는 점을 발견했는데, 기존에 유료로 사용하고 있었던 크래딧뱅크와 비교하여, 상당한 신용등급의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올크레딧은 나를 아래와 같이 1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반해, 크레딧뱅크에서는 무려 5등급이나 낮은 ..
회사에서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임직원 패밀리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신한카드가 LG카드를 먹은 관계로, 신한카드에서 첫 카드를 발급을 받았다. 그런데 크레딧뱅크에서 날아온 문자 한통. [크레딧뱅크] 이채 현님의 신용정보 에 변동발생. 상 세내역확인 -> 통 화버튼(ARS무료) 1566-3793 확인해보니 신용카드 발급시에 있었던 신용조회가 문제가 되어 신용등급이 무려 두 단계나 떨어졌던 것 -_-;; 뭐 딱히 대출을 받을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인터넷 웹서핑을 좀 더 해 본 결과. 1) 단기간에 신용카드 발급을 위한 신용조회가 많은 경우, 돌려막기가 의심되어 신용등급이 떨어짐 2) 체크카드는 신용등급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