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요일에 오후 1시쯤에 일어나고, 아무 생각 없이 3시쯤이 커피를 먹은 것이 실수였다. 결국 일요일 밤새고 월요일 회사로 출근 –/- 학생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흑흑 #2. 상반기 평가와 팀장님 면담 완료. 뭐 딱히 못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없는 자리 만들어서 들어온 사람 치고는 아직 기대에 못 미친 것 같다. 하반기에는 기필코 W를 달성하겠다고 팀장님께 선언(?)을 해 드렸다. 회사 일 좀 열심히 해야지 ;; #3. 말 나온 김에 우리 회사 평가 기준을 좀 적어보면, 다른 회사들처럼 칙칙하게, S, A, B, C.. 이런 식이 아니고, Wow, Excellent, Meet the goal, Need to Improvement, 요렇게 네 단계로 나누어 진다. 이렇게 쓰고 보니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