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추천곡'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01.30  [추천곡] 이 노래를 추천합니다~
  2. 2010.05.14  추천곡 뜨거운 감자 <고백> (4)
  3. 2010.02.02  2009. 02. 02.
  4. 2009.12.10  이 노래가 좋아요
  5. 2009.11.16  대화가 잘 통한다는 것 (2)

며칠 전에 버스를 오래 탈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음악을 업데이트 했다. 그래서 추천곡 몇 곡~

  • 정용화 – 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반말송)
    • CNBLUE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이 노래는 정말 좋다. 평소에 우결을 열심히 시청했던 사람들은 가사 내용이 더 와 닿을 듯 ^^
  • GD&TOP – Oh Yeah, 집에 가지마
    • 마찬가지로.. 빅뱅 음악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 두 노래는 착착 감겨~
  • 허각 – 행복한 나를
    • 각사마 ㅜ.ㅜ 에코의 원곡도 좋지만, 허각 버전도 감동 ㅠ.ㅠ
  • 먼데이키즈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 마찬가지로 GOD의 원곡을 좋아한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
  • 나비 – 잘 된 일이야
    • 이 분은 대체 누구신가.. 샘플 음원을 듣는데, 노래 실력에 반해 버렸음.

다들 음악 라이브러리가 풍성해지셨길.. ㅎㅎ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을 보고  (2) 2011.07.18
[후기] 한국 마사지  (0) 2011.04.05
[추천곡] 이 노래를 추천합니다~  (0) 2011.01.30
요즘 좋아하는 것  (0) 2010.12.06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보고  (0) 2010.10.26
영화 이끼를 보고  (2) 2010.07.19

오늘 장례식장에 갔다 온 관계로 너무 피곤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진지한 표정을 지속해야 하는 건 나에게 정말 어려운 일인듯.

지난 번 1박2일 방송에서 들었던 노래를 한 곡 추천할까 한다. 1박2일 멤버인 김C가 속해있는 뜨거운 감자의 신곡 “고백” 이라는 곡이다. 오랜만에 귀를 즐겁게 하는 곡! ㅎㅎ 그 동안 뜨거운 감자는 철저한 무명이었는데, 이 정도 곡이면 대중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할 것 같다.


#1. 어제부터 헬스장을 다니고 있다. 이번 달 목표가 체스트프레스 20kg 3세트씩 하는 거랑, 4km를 뛰는건데.. 체스트프레스는 할만한데, 뛰는거는 헥헥. 누가 보면 30 km 정도는 뛴 줄 알겠지만, 사실 3km 간신히 뛰고 내려왔다. 이놈의 저질 체력.. =.= 올해까지 10 km 뛰는게 목표인데 가능할까?

#2. 회사에서 떨어진 첫 업무는 내가 하게 될 업무에 관련된 논문을 하나 읽고 발표하는 것. 잘 모르는 분야라 열심히 읽고 있긴한데, 역시 논문만 읽는 건 너무 졸리다. 그래서 오늘 잠깐 잠깐 짬을 내어 다른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간단한 모듈을 만들었다. 역시 내가 “직접” 뭔가를 만드는게 더 재밌고, 보람있다. 어여 이 분야도 좀 빠삭해져서 구현하는 레벨로 가야지.

#3. 우리 회사에는 경력직 직원들이 많다. 따지고 보면 나도 경력직이긴 한데, 난 좀 날림이고.. 팀 사람들 면면을 보면 다들 좋은 곳에서 왔다. NCSoft, 다음, 엠파스 등등.. 나는 직전 회사보다는 6개월 동안 잠깐 있었던 NASA에서 온걸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박혀 있는데, 좋기도 하지만, 가끔 “채현님은 영어도 잘하겠네요! 미국 드라마 자막 없이 보고 그러죠?” 라고 물으면 심히 당황스럽다;; 그래서 요즘 영어 공부 열심히 함 ㅜ.ㅜ

#4. 구글 인사팀에 아는 분이 오랜 만에 전화 오셔서 혹시 주변에 추천할 사람이 없냐고 물으시길래, 우리 학번의 엘리트 프로그래머 인후를 추천해 드렸다. 사실 내가 가고 싶긴한데 ㅜ.ㅜ 난 아직 전문연 1년이 남았기 땜에;; 뭐 난 우리 회사도 매우 매우 만족한다. :) 그리고 나중에 인후가 면접 통과해서 합격 하면, 소고기 얻어 먹기로 했다. ㅎㅎ

#5. 어제 쏠라 싸이에서 발견한 추천 곡!!! 럼블피쉬의 <그대 내게 다시>

http://www.youtube.com/watch?v=XIhhuVXmSUA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나쁜 놈인가?  (0) 2010.02.08
논문 읽기  (0) 2010.02.04
2009. 02. 02.  (0) 2010.02.02
잡담 잡담 잡담  (0) 2010.01.28
산천어 축제를 다녀오다!  (2) 2010.01.24
네이밍 센스  (0) 2010.01.22
─ tag  추천곡, 헬스장
2009. 02. 02. :: 2010.02.02 23:15 Diary

음악은 정말 가끔 마약같은 작용을 하는 것 같다. 맘에 드는 노래를 듣다보면, 갑자기 센티멘탈해지거나, 기분이 좋아져서, 혼자 몽상적 판타지를 거닐다가 음악이 끊기면 딱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이거 나만 이런 건 아니겠지? 최근 찾은 추천곡 두 곡.

프리스타일 <마음으로 하는 말>

Joe Hisaishi <Summer>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졸린데 잠이 안와  (0) 2009.12.28
카이스트 애가  (0) 2009.12.13
이 노래가 좋아요  (0) 2009.12.10
요즘 나의 문제는..  (0) 2009.12.09
바쁘디 바쁜 하루  (0) 2009.12.07
나의 이상형  (6) 2009.12.03
─ tag  추천곡
이 노래가 좋아요 :: 2009.12.10 00:13 Diary

아.. 오늘 쓰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은데.. 까먹기 전에 얼른 적어 놓자.

#1. 오늘 서울대 입구역에서 오랜만에 후배를 만나서 정말 열심히 수다를 떨었다. 얘기를 하다보니, 친구인지 후배인지도 헷갈릴 정도? 인성(!) 면접에서 CTO님께서 화이트보드에 코드를 쓰시고, “이거 결과가 어떻게 될 것같아?” 라고 얘기해 줬을 때, 같이 어이 없어 해주고, Siggraph에 올라온 paper list를 보고,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에 공감해주고, 어느 분야로 어떻게 취업해야 할까라는 고민에 같이 걱정해 주고.. 그래. background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이게 즐겁다.

#2. 추천곡 한 곡 적어놓자. 며칠 전에 라디오스타를 보다가 건진 곡인데, 명곡이다. 명곡. 요즘 ipod에서 이 노래만 듣고 있다. 김현식 님의 <내사랑내곁에>. 요즘 내 상황이랑 묘하게 분위기가 잘 맞아서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예전에 어디선가 듣고 흥얼거리던 노래가 바로 이 곡이다. 가끔 보면 라디오스타가 정말 고품격 음악 방송 같기도 하다. ㅋㅋ

 

#3. 회사에서 할 일을 찾아서 간만에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에서 선행 개발사항으로, 지하철 위치를 추적해서 보여주는 항목이 있었는데, 지하철공사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은 없는 듯하고, 어딘가에서 오픈소스로 나온 것도 없는 것 같아서 직접 만들기로 했다. 원리는 간단한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에서 지하철 시간표를 crawling한 다음, 이 시간표를 바탕으로 지하철의 대략적인 위치를 계산하는거다.

지하철역 500m 앞에서 내가 지금 뛰어야 하는지, 걸어도 되는지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ㅎㅎ 일단 오늘은 DB 만들어 놓고, 시간표 data를 crawling해서 밀어넣는 부분까지 했다. 그래서 예측된 현재 2호선에 있는 지하철의 위치 예상도 ㅋㅋ

그럴듯 한가? ㅎㅎ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하철 위치 추적 시스템 ksubway  (4) 2009.11.18
인사평가시즌  (0) 2009.11.18
대화가 잘 통한다는 것  (2) 2009.11.16
올 겨울들어 제일 추운 날  (2) 2009.11.16
볼륨매직  (2) 2009.11.15
회사 옮긴다  (4) 2009.11.13
─ tag  ksubway, 추천곡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