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kit이란 웹 페이지를 해석하고, 그려줄 수 있는 open source 렌더링 엔진으로, 현존하는 렌더링 엔진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서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2009년 1월을 기준으로 전체 웹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다.

출처 : Net Applications 자료

IE, Firefox, Safari 등이 사실 상 전 세계 브라우저 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언급된 전 세계 브라우저 강자들은 각자의 렌더링 엔진을 기반으로 모바일 플랫폼용 브라우저 역시 개발 하고 있다. 1위부터 살펴보면

  1. MS IE Mobile 6
    MS는 Windows Mobile에 기본 IE Mobile이라는 브라우저를 탑재한다. 기존 IE Mobile과는 다르게, IE Mobile 6는 Desktop 수준의 브라우징을 지원한다. JavaScript와 Ajax, 심지어는 Adobe Flash Lite 3.1 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향후 Windows Mobile에 기본 탑재 될 경우, 시장에 상당한 impact를 줄 것으로 예상되나, 아직은 개발 버전이다.

    에뮬레이터 다운로드



  2. Firefox Fennec
    Firefox의 모바일 버전인 Fennec은 Linux 단말인 Nokia의 N800/810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Windows Mobile 버전이 공개되었다. Fennec 역시 여전히 alpha 버전 수준이다.



  3. Safari
    Apple의 Mac OS에 기본 탑재된 Safari는 iPhone, iPod touch에도 탑재되어 있다. 잘 알려진 대로, Safari는 Webkit 기반이며,  유려한 UI와 함께 뛰어난 브라우저 성능으로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4. Chrome
    Google에서 개발한 새로운 브라우저 Chrome 역시 Webkit 기반의 브라우저 이다. Android에도 Mobile Chrome이 탑재되어 있다.

  5. Opera
    Desktop 브라우저에서는 별 힘을 쓰지 못하는 Opera지만, 모바일 시장에서는 일찍이 Opera Mobile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상당한 인정을 받고 있다.

즉, 전체 브라우저 시장의 1~5 위 브라우저 중, 모바일 플랫폼에서 상용화 된 브라우저 엔진은 Webkit과 Opera의 Presto 엔진이며, 이 중 Safari와 Chrome이 Webkit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Webkit의 뛰어난 성능과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안정성을 나타낸다고도 볼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브라우저 외에도

  1. Nokia의 OSS Browser
    S60 Browser로도 알려진 OSS Browser는 S60 플랫폼에 탑재된 기본 브라우저로, Webkit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http://opensource.nokia.com/projects/S60browser/

  2. Bolt Browser
    Bitstream 사는 Webkit 기반의 Bolt Browser를 개발하여 현재 close beta test를 진행하고 있다.
    http://boltbrowser.com/

  3. Palm Pre
    Palm Pre에는 webOS라는 새로운 개념의 OS가 탑재되어 있는데, 이 OS의 기반이 바로 Webkit이다.
    http://www.palm.com/us/products/phones/pre/ 

  4. Iris Browser
    현재 Windows Mobile 및 Windows CE에서 사용할 수 있는 Iris Browser 역시 Webkit 기반이다.
    http://www.torchmobile.com

Webkit의 뛰어난 표준 호환성과

SquirrelFish Extrem, V8 등의 획기적인 JavaScript 엔진을 통한 빠른 JavaScript 처리 등,

다양한 면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Webkit 엔진. 이외에도 전세계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브라우저,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브라우저 대세는 Webkit이 아닐까한다.

오늘 오즈 풀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지마켓을 방문하니, 자동으로 http://mobileweb.gmarket.co.kr 이라는 사이트로 redirection을 시켜준다. 기존 지마켓 사이트와 크게 look & feel이 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로딩 속도가 향상 되었다. (물론 그래도 아직은 느리다 _-_ 그래도 이제 검색해서 물건을 살 수 있을 정도?)

http://mobileweb.gmarket.co.kr/

지마켓에서 풀브라우저용 모바일 사이트를 만들었다면.. 혹시 결제 문제도 해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기존 사이트의 경우, 결제 페이지가 Active X로 되어 있는 관계로, 페이지 자체를 아예 띄우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로그인을 한 뒤, 물건을 고르고, 바로 구매하기를 눌렀더니.. 놀랍게도 ActiveX가 제거된 결제 페이지가 떴다!

무통장입금과 신용카드를 선택할 수 있었고, 신용카드의 경우, KB와 BC를 제외한 카드의 경우, 카드번호와 카드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통해 결제가 가능한 듯 하였다. (실제로 결제는 안 해 봤음) (KB와 BC의 경우, 아직 결제 안됨)
 
(※ 9/21 추가. 키마이라님의 제보에 의하면, 결제 마지막 단계에서 에러가 뜬다고 합니다. 9/21(일요일) 밤 10시에 다시 접속 시도를 해 보니, 이제 아예 결제 페이지도 안 뜨는군요. 아직 여러가지를 두고 개발 진행 중인 모양입니다.)

역시 1등하는 사이트는 뭔가 다르구나 하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음. (옥션은 뭐하니-)

자, 이게 뭘 의미하느냐..

1. 백화점/할인점에서 직접 물건을 보고, 그 자리에서 오즈폰으로 최저가 검색을 한 뒤, 즉시 온라인 주문/결제가 가능한 새로운 채널이 열리게 될 것이다. (물론, 아직 페이지 로딩 속도, UI 등 개선해야 할 점은 많아 보인다)

2. 또한, Non-ActiveX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지므로, 기존 쇼핑몰에서 소외되었던, Mac, Linux, 각종 임베디드 환경의 유저들까지 쇼핑몰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앞으로는 또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모바일과 쇼핑이라는 두 개념이 만나,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존의 반쪽짜리 WAP 쇼핑은 좀..) 어쨌거나,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는 지마켓과 오즈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오즈 만세~ 지마켓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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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간만에 또 생산적인 일입니다.

오즈폰으로 유명한 lh2300 (아르고폰)에는 실제 html을 해석할 수 있는 임베디드 브라우저(풀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햅틱폰, 캔유폰 등과는 다르게, 플래쉬 파일도 직접 내려받아, 재생을 하는데, 아쉽게도 Flash 8, ActionScript 2.0까지 밖에 지원하지 못합니다. 뭐 Flash 8이라고 해도 왠만큼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 중, 특히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이 YouTube를 필두로 하는 동영상 서비스들일텐데요. lh2300의 경우, 다음tv팟, 엠엔캐스트 등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UCC 사이트인 YouTube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YouTube의 동영상 player 역시 ActionScript 2.0을 사용합니다. 실제, YouTube 동영상을 다른 곳으로 퍼간 다음, lh2300으로 접속하여 보면,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마 풀브라우저가 html에서 flash 부분을 만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이 점에서 착안하여, YouTube 오즈용 사이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YouTube 사이트에서 불필요한 JavaScript를 몽땅 제거한 다음, 딱 필요한 부부만 남겨서 풀브라우저에서 로딩 속도도 빠르고, 동영상 감상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ozs.kr/youtube

일부 기능을 제외하고는, YouTube와 동일한 사용 scene을 보여주며, 검색, 카테고리 기능도 잘 동작합니다.


아래는 실제 동영상 감상 화면.. 아쉽게도 댓글 및 추천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상업적 사용도 아니고,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좀 더 편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사이트입니다만, YouTube에서 문제 제기를 할 경우에는, 사이트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ㅠ.ㅠ 제발 YouTube에서 귀엽게 봐주길..

ps) 주변 오즈 사용자들에게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ps2) 이 글은 출처를 밝히시고 퍼가셔도 좋습니다.

http://ozs.kr
http://ozs.co.kr

LGT는 열린 인터넷이라는 의미를 담아, 3G 브랜드로 OZ(OpenZone, 오즈)를 런칭하였습니다. 경쟁사가 닫혀진 공간의 무선 인터넷을 통해 엄청난 컨탠츠 판매 수익을 올리는 사이, LGT로써는 어떻게 보면 모험이고, 어떻게 보면 데이터 시장에서의 역전을 노리는 승부수를 던진 셈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단말기 성능의 한계로 인해 풀브라우저와 웹뷰어를 통해 자유롭게 웹서핑을 즐길 수 사이트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찾아보면, 모바일 환경에 맞도록, 광고와 이미지를 줄이고, 플래쉬와 ActiveX없이, 레이아웃을 단순화 한 유용한 사이트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광고없이 검색창을 단순화 한 네이버 SE검색
http://se.naver.com/



각종 매쉬업을 통해 편리한 통합검색을 구현한 묻지마 검색
http://kwzf.net/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CC Daum
http://3355.daum.net/daum/top

 




실시간 교통정보를 웹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교통
http://real.traffic.naver.com/category?cid=11




심심할 때 마다 즐길 수 있는 동영상 UCC가 가득찬 곳 Daum TV팟
http://tvpot.daum.net/




인터넷을 통해 고속버스를 예약할 수 있는 KOBUS
http://www.kobus.co.kr/

등등.. 이상이 제가 찾은 사이트들입니다. 하지만, 드넓은 인터넷 공간에서 제가 모르는 더 많은 유용한 사이트들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신만이 알고 있는 유용한 사이트를 다른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즈의 풀브라우저와 웹뷰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사이트를 아시는 분은 많은 등록 바랍니다. 언젠가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모든 인터넷 사이트를 맘편히 즐길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그럼 이 사이트는 없어져야 하겠지만요 ^^)

http://ozs.kr

http://ozs.co.kr

※기능 설명

오즈의 풀브라우저와 웹뷰어를 통해 위 사이트를 접속하시면, 풀브라우저와 웹뷰어 사용자들이 OZ 즐겨찾기를 통해 가장 사이트 방문수를 기준으로 사이트를 정렬을 해 드립니다. 풀브라우저와 웹뷰어 이외의 브라우저를 통한 방문은 카운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풀브라우저와 웹뷰어를 통한 방문이 많을수록 해당 사이트는 모바일 환경에 알맞은 컨탠츠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가정을 가지고 사이트를 제작하였습니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사이트 문의/응답란에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ozs.kr 이라는 사이트를 풀브라우저와 웹뷰어의 첫화면으로 등록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LGT의 3G 서비스인 오즈(OZ)가 오픈된 뒤로, 모바일 웹서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종종 사람들이 서로 다른 두 서비스를 동일선 상에 놓고 비교를 하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해 봅니다. 편의상 존칭은 생략 ^^

LGT는 2008년 4월 현재 OZ를 오픈 하면서 OZ전용 단말기 두 종류를 출시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는 LG전자에서 개발한 터치웹폰 LH2300(좌)이고, 다른 하나는 캔유 801EX(우)이다. 이중에 터치웹폰에 탑재된 것이 바로 풀브라우저이고, 캔유에 탑재된 것은 웹뷰어이다.

풀브라우저란, 말 그대로 인터넷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사파리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핸드폰에서 작동하도록 만든 것이다. 그 유명한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 혹은 스마트폰이나 PDA에 들어 있는 브라우저를 생각하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모바일 브라우저 정도의 명칭이 더 맞다고 생각되지만, 아마 기존의 휴대폰에 탑재되어 제한적인 웹서핑을 수행하던 왑(WAP) 브라우저와 차별화 하기 위한 이름이 아닐까 생각된다.

반면 웹뷰어는 실제 핸드폰에서 브라우징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 있는 웹브라우저가 html 문서를 파싱하고 렌더링 한 뒤, 단말기에게 최종 결과 이미지를 내려줘서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실제 html 파싱이나 렌더링을 하는 대신에 그림 파일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풀브라우저에 비해 단순하고, 초기 로딩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SKT와 KTF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는 풀브라우저가 아닌 이러한 웹뷰어 서비스이다. 그러므로 LGT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존의 SKT와 KTF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비해 한 단계 더 나아간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웹뷰어에 비해 풀브라우저가 나은 점은 무엇일까? 핸드폰의 풀브라우저가 html, javascript, 이미지, 플래쉬 등을 다운받고,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주기에는 사실 아직 퍼포먼스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한 웹페이지 (e.g. 네이버 대문) 같은 경우 속도가 많이 느린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반해 웹뷰어는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서버의 웹브라우저가 처리하기 때문에, 플래쉬, AJAX 등을 쉽게 지원할 수 있고, 기술적으로 보면 ActiveX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물론 아직은 안됨;;)

그럼 도대체 풀브라우저는 왜 만들었느냐? ActiveX도 안되고, 플래쉬나 AJAX 지원도 제한적인데다, 웹뷰어에 비해 속도도 느린데 말이다. 웹브라우저의 기본을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웹브라우저란, 웹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html, image, sound 파일 등을 로컬 저장 공간에 저장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화면을 구성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즉, 풀브라우저의 경우, 이미지, 사운드 파일 등을 휴대폰의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아니 저장해야 한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안 와닿는다고? 쉽게 말해서, 핸드폰에서 웹서핑을 하다가 너무 이쁜 김태희 누님 사진을 봤다면, 바로 내 핸드폰에 다운받아, 배경 화면으로 지정할 수 있다는 얘기다. 더 이상 네이트에서 몇 백원씩 내고 배경화면을 다운 받거나, PC와 연결하기 위해 PC Sync등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된다. 이 얘기를 좀 더 확장하면, 풀브라우저를 통해 벨소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접속하여 벨소리를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는 말이고, 판타지 소설 커뮤니티에서 txt 파일을 다운받았다면, 오프라인에서도 컨탠츠를 즐길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이제 지긋지긋한 정보이용료와는 안녕이고, 이것이 바로 LGT에서 밀고있는 개방된 웹서핑, Open Zone의 핵심이다.

아직은 여러 기술적 이슈로 인해 위에서 언급한 예가 모두 동작하지는 않는다. 본인이 테스트 해 본바로는, 풀브라우저로 jpg, png (이미지), txt(텍스트), doc, pdf(문서) 파일은 잘 다운받을 수 있었고, 오프라인에서 핸드폰 컨탠츠 뷰어로 문제없이 열어볼 수 있었다. (급한 문서는 이메일로 보내두자 ^^) 하지만, k3g(동영상), mp3(음악)은 다운이 안 받아지거나, 실행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는 앞으로 차차 해결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캔유에 탑재된 OZ의 웹뷰어가 기존의 SKT와 KTF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웹 브라우저와 다른 결정적인 한 가지. OZ의 웹뷰어에서는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캔유 웹뷰어를 통해 동영상 UCC 사이트인 판도라TV, mn캐스트, 유튜브로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다운받아서 볼 수 있다. 이러한 UCC 사이트 뿐만 아니라, 네이버다음에서 제공하는 TV뉴스도 지원을 하니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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