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에 이사를 와서 도시가스 사용료 자동이체를 전화로 신청했었다. 몇 달 뒤에 꾸준히 요금이 빠져 나갔는데, 아무리 봐도 내가 사용하는 것 보다 많은 나오는 것 같아, 문의를 했다. 한참을 조회를 하더니, 주소 등록이 잘못되어서 다른 집 요금이 나에게 계속 청구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 “차액을 정산해 드릴 테니, 그 집에 가서 받으세요.” 라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따졌더니, 그럼 일단 자기들이 돌려드리고 그 집에서 받겠다고 한다. #2. 몇 달 전에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고객님~ 자동이체 등록 해 드리겠습니다~” 라길래, 이번에는 두 번 세 번 확인하고, 제대로 우리 집 주소로 등록을 시켰다. 지난 주에 지로 영수증이 왔는데, 요금이 체납되었다고 ㅡ_ㅡ 연체료까지 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