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의 표현

in

공간에 대해서

(큰 개념)

  • in a room / in a building
  • in a garden / in a park
  • in the water / in the sea / in a river (물)
  • in a row / in a line
  • in the corner of a room
  • in the front of a car

at

장소에 대해서

(작은 개념)

  • at the bus stop
  • at the door
  • at the cinema
  • at the end of the street
  • at the corner of a street
  • at the front of buildings

on

에 대해/ 방향

  • on the celing / on the wall / on the floor
  • on the table
  • on fifth floor
  • on the left
  • on the front of a piece of paper

 

움직임의 표현

in

정적인 동사와 함께

도시, 나라에서

(큰 개념)

  • stay in the USA
  • work in New York

at

정적인 동사와 함께

장소에서

(작은 개념)

  • at the cinema
  • at work
  • at home

to

동적인 동사 (go, come, drive 등)와 함께

  • go to work
  • drive to California
  • travel to Korea

※ 전치사가 없는 경우

  • 동적인 동사와 쓰이더라도 명사 home과 같이 쓰이는 경우
    • He went home
    • They drove home
  • Visit 동사가 쓰이는 경우
    • She visited France last summer

 

시간의 표현

in

연, 월, 기간

미래의 기간

(큰 개념)

  • in January
  • in 1978
  • in the twenties
  • in a few weeks
  • in a couple of days
  • in the morning / afternoon / evening

at

정확한 시간

(디테일한, 작은 개념)

  • at 6 o’clock
  • at 10:30
  • at 2 p.m.
  • at club meetings (맞나?)
  • at night

on

요일

달력에서의 특정한 날

  • on Monday
  • on Fridays
  • on Chrismas day
  • on October 22nd

 

 

출처 :

http://esl.about.com/od/grammarintermediate/a/prepositions_of_place.htm

http://esl.about.com/od/grammarintermediate/a/prepositions_of_movement.htm

http://esl.about.com/od/grammarintermediate/a/prepositions_of_time.htm

나의 경험에 따르면, ~이다.

From my experience, s+v

  

무엇보다도, ~이다.

On top of that, s+v

 

이해를 돕기 위해, ~하다.

To give you an idea, s+v

 

이러한 예들을 통해 ~을 알 수 있다

I can see that s+v in these instances.

 

그뿐 아니라, ~이다

Not only that, but s+v

 

옛 속담이 말해주듯, ~이다.

As the old saying goes, s+v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이다.

As we have seen, s+v

 

실제로, ~이다.

As it is, s+v

 

~을 고려해 볼 때, ~이다.

In view of ~, s+v

 

전반적으로, ~이다.

Overall, s+v

 

대체적이다, ~이다.

For the most part, s+v

 

대체로, ~이다.

On the whole, s+v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이다.

Last but no least, s+v

 

출처 : Hackers TOEFL Writing

─ tag  영작, 영작표현

 

A와 B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을 선택하겠다.

Given the choice between A and B, I would choose ~

난 ~인지 의심스럽다. 의문이다.

I question whether income is the most important aspect of a job.

~에 반대한다

I am againt ~

I object to ~

I object that s+v

~와 비교할 때, ~ 이다.

Compared to ~, s + v

A는 B와 비교할 수 없다.

A cannot compare with B  (compared 가 아님)

대조적으로,

In contrast / On the contrary, s + v

반대로

Conversely, s + v

As opposed to ~, s + v

─ tag  영작

관계부사와 의문사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이런 문장이 있다.

Released from captivity, John went into exile in Great Britain.

(captivity[kptvti] 감금, 구류기간  exile[gzail,ks-] 망명, 국외 추방)

이 문장은 부사절이 축약된걸까? 아니면 관계사절이 축약된걸까?

1) 부사절의 축약이라면

When John was released from captivity, he went into exile in Great Britain.

=> When released from captivity, he went into exile in Great Britain. (주절과 동일한 주어 생략 / Be동사 생략)

=> Released from captivity, John went into exile in Great Britain. (접속사를 복원할 수 있을 때는 접속사 생략 가능)

 

2) 관계사절의 축약이라면

John, who was released from captivity, went to into exile in Great Britain.

=> John, released from captivity, went to into exile in Great Britain. (관계대명사 + be 동사 생략)

=> Released from captivity, John went to into exile in Great Britian. (축약절의 강조를 위해 축약 후 문두로 이동 가능)

결국 하나의 문장을 만드는 방법(문법)은 여러 가지이고, 가장 자연스러운 걸로 받아 들이면 되는건가?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다.

I wonder how she did that.

여기서 how는 관계부사인가? 아니면 의문사인가?

 

1) 관계부사라면

I wonder the way which she did that in.

= I wonder the way in which she did that.

= I wonder (the way | how) she did that. (the way와 how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생략)

= I wonder how she did that.

 

2) 의문사라면

I wonder + How did she do that?

=> I wonder how she did that.

 

예문지 적절한지는 모르겠는데, 한 문장이 두 가지 문법으로 설명이 된다. 딱히 한쪽 문법이 틀렸다고 보기는 힘들고, 어느 방향으로 봐도 뜻도 통한다. 그래도 워낙 둘(의문사, 관계부사)이 태생이 다르다보니, 그냥 덮어놓고 ‘사실 같은거야..’라고 받아들이기 힘든데, 어느 쪽으로 봐야하는거니. 누가 나의 의문에 답해 줄 사람..? ㅠ.ㅠ


※ 2010/2/21에 추가

다른 책을 더 찾아보니, 의문사가 명사절을 이끌 때는, 주절의 동사는 know, wonder, tell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럼 know, wonder, tell인 경우는 의문사로 받아 들이고, 나머지 경우는 관계부사라고 생각하면 맞는걸까?

문법적으로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강력하게 추천되는 몇 가지 규칙들.

  1. 앞에 전치사가 없으면 which 대신에 that을 써도 무방함
    • which가 조금 더 formal하고, that이 덜 formal함.
    • 예전에는 that이 너무 informal하다고 생각했으나 시대가 변했음. 요즘에는 문장을 부드럽고, 발음하기도 쉽고, 덜 지루하게 만들기 위해 that을 많이 씀
  2. 관계대명사 + be 동사는 뒤에 동사구가 올 때 생략이 가능함
    • 뒤에 명사구나 형용사구가 올 경우는 생략 불가
      ex) The technician sick last year has returned to work. (x)
            The technician who was sick last year has returned to work. (o)
    • be 동사 뒤에 오는 동사구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관계대명사 + be 동사를 생략하지 않고 남겨둠.
  3. 관계대명사 + 일반동사 (조동사x) 의 경우, 관계대명사를 생략하고 일반동사를 ing형으로 바꿔쓸 수 있음
    • Persons who do research find it very time-consuming.
      Persons doing research find it very time-consuming.
    • 2번 규칙만 생각해서 Persons (who is) doing research ~ 와 같이 항상 진행형으로 생각하면 안됨.
    • 2번 규칙과 마찬가지로 관계사절을 강조하고 싶을 때, 관계대명사를 생략하지 않음.
  4. 관계대명사 + 대명사로 시작하는 관계사절인 경우, 관계대명사를 생략할 수 있음
    • The free market system (that) we are all familiar with is increasingly under scrutiny.
      "목적격 관계대명사일 경우 생략가능하다"보다 훨씬 직관적.

출처) Thomas N. Huckin and leslie A. Olsen, "Technical Writing and Professional Communication for Nonnative Speakers of English", Ch33. Relative Clauses

중고등학교 영문법 시간에 보통, 관계사는 그것이 꾸미는 명사 바로 뒤에 와야 한다고 배웠다.

  • The energy which is consumed in overcoming friction is not lost but is converted into heat.

그러나 토플 공부를 하거나, 논문을 읽다보면,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이 규칙이 종종 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규칙도 다음과 같은 예외 사항이 존재한다.

  • A popular large computer system can do computations in one minute that it would take approximately 50 years to do manually.
  • Computer programs have been written which analyze activities in order to calculate which are critical to the timely completion of a project and which can take longer than expected without delaying the completion date.

그렇다. 이 규칙을 따랐을 때, 문장이 너무나도 균형이 안맞거나, 헷갈리게 되는 경우는 그냥 규칙을 무시해도 된다. 두 경우 규칙을 따르게 되면, 해석이 이상하게 되거나, 동사가 문장의 맨 끝에 가는 등, 독자들을 헷갈리게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냥 규칙을 무시한다. 너무 문법에만 얽매이지 말고, 유연하게 사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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