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간만에 또 생산적인 일입니다.

오즈폰으로 유명한 lh2300 (아르고폰)에는 실제 html을 해석할 수 있는 임베디드 브라우저(풀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햅틱폰, 캔유폰 등과는 다르게, 플래쉬 파일도 직접 내려받아, 재생을 하는데, 아쉽게도 Flash 8, ActionScript 2.0까지 밖에 지원하지 못합니다. 뭐 Flash 8이라고 해도 왠만큼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 중, 특히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이 YouTube를 필두로 하는 동영상 서비스들일텐데요. lh2300의 경우, 다음tv팟, 엠엔캐스트 등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UCC 사이트인 YouTube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YouTube의 동영상 player 역시 ActionScript 2.0을 사용합니다. 실제, YouTube 동영상을 다른 곳으로 퍼간 다음, lh2300으로 접속하여 보면,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마 풀브라우저가 html에서 flash 부분을 만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이 점에서 착안하여, YouTube 오즈용 사이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YouTube 사이트에서 불필요한 JavaScript를 몽땅 제거한 다음, 딱 필요한 부부만 남겨서 풀브라우저에서 로딩 속도도 빠르고, 동영상 감상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ozs.kr/youtube

일부 기능을 제외하고는, YouTube와 동일한 사용 scene을 보여주며, 검색, 카테고리 기능도 잘 동작합니다.


아래는 실제 동영상 감상 화면.. 아쉽게도 댓글 및 추천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상업적 사용도 아니고,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좀 더 편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사이트입니다만, YouTube에서 문제 제기를 할 경우에는, 사이트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ㅠ.ㅠ 제발 YouTube에서 귀엽게 봐주길..

ps) 주변 오즈 사용자들에게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ps2) 이 글은 출처를 밝히시고 퍼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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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Web2.0과 인터넷지도 삭제 제목 : 오즈폰으로 바꿨습니다. 2008/07/12 11:14

    얼마전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오래전부터 사용해 오던 핸드폰이 여기저기 상채기 투성이인데다 바테리가 얼마 버티지를 못해 바꿀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제가 제일 원하던 것은 사실 애플의 아이폰(iPhone)이었습니다. 6월 초 스티브 잡스가 새로운 3G 기반의 아이폰을 발표한다는 소문, 그리고 KTF에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 때문에 한껏 기대를 했었죠. 그러나, 역시 생각했던대로 우리나라는 3G 아이폰 판매대..

  2.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삭제 제목 : 휴대폰으로 공짜 문자 보내기, 가능할까? 2008/07/14 18:09

    여러분들은 휴대폰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십니까? 어떤 이들은 영화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게임도 한다고 하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화 잘되고, 문자 보내기 정도만 할 수 있다면 만족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그 중에서 문자 보내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이통사에서는 대부분의 요금제에 20~50건 정도의 무료 문자 보내기 옵션을 포함시켜 놓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텔레콤의 6인 지정할인제도 월 50건의 무료...

  3. from 호박툰 삭제 제목 : 핸드폰이야? 디카야? 컴터야? TV야? 완전 다돼! 2008/07/16 19:39

    근데 공부를 해야한다능 OTL 핸드폰이야? 디카야? 컴터야? TV야? 완전 다돼! 완전! 정체가 모야? 그러니 겅부를.. ↑ 지.지금.. 머.머리 나뿐거 티내나효? 정녕 호박만 그런건가효? (시무룩) 1) 핸드폰을 바꾸면 우선 문자보내기 기능이(그때그때 달라~~~요!) 익숙칠 않아서 겅부를.. 2) 단순 통화기능만 있는게 아니다보니 기능 익히는데도 겅부를.. 3) 이녀석들이 워낙 고가다보니 행여 잃어버릴까~ 혹시 흠집이라도 날까~ 핸드폰 지키기 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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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하늘이 2008/07/12 11:14

    요것도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inux 2008/07/12 12:06

    오오~회사에서 칭찬할만한 일인데~

  3. 재환 2008/07/13 07:17

    요즘 아이폰 3g를 지를까말까 무지하게 고민중이다..ㅎㅎ

    너 통해서 너희 폰 좀 싸게 살 수는 없냐?ㅋㅋ

    그 때 물어본건 잘 해결됐는지도 궁금..

    • BlogIcon xlos 2008/07/13 16:26

      오~~ 아이폰 사라 사~~ 그리고 나한테 리뷰를 남겨줘~ :$
      내가 쓰는건 테스트 폰이라.. 일반 상용에서는 쓸 수가 없단다. ㅎㅎ 그리고 우리나라 폰은 사 봐야 WI-FI가 지원이 안되서 미쿡에서는 쓸 수가 없어요~
      노키아폰은 일단 질렀지~ SIM카드도 같이 보내달라 그랬는데 안되면 완전 낭풰 -.-

잡담 : 시간은 금이다?

Diary

어제 간만에 긴 글을 썼으니, 오늘은 다시 잡담으로 마무리;;

살다보면 종종 "시간은 금이다"라는 격언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나는 무언가를 살 때 한 푼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한 곳이라도 더 둘러보고, 이게 정말 나한테 필요한 물품인가, 혹은 이 가격을 지불하기에 합당한 물품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뭐 사실 이건 딱히 좋은 습관은 아니다. 살면서 불필요한 고민들이 너무 많아진다. -_-)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도, 가격 비교 사이트를 한 번 검색해 보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포인트, 쿠폰 외에, 카드별 할인까지 챙겨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공부를 많이 한다. 마찬가지로, 현재 내 소비패턴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가 무엇인지를 다 따져 본 다음, 선택을 하는 편이다.

종종 이렇게 복잡하게 사는 나를 보며, 혹자는 "그렇게 시간 투자를 해서 솔직히 얼마나 아낄 수 있냐. 차다리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게 더 낫다" 라고 조언한다. 나는 이렇게 되묻고 싶다. "그렇다면 당신은 이 황금 같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라고.

솔직히, 한 시간 관련 지식을 찾지 않는다고, 내가 그 시간에 할인 받는 금액 이상의 생산적인 일을 할 것 같지 않다. 대신 남는 시간에 의미없는 웹서핑이나, 네이버 뉴스를 보내는데 시간을 소비할 것이다. 아마 "시간은 금"이기 때문에 이런 쪼잔한 절약에 대해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이렇게 불필요하게 시간 낭비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다시 말해, 평소 완벽에 가깝게 시간 관리를 하는 사람(즉, 불필요하게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면, 소소하게 절약하는 법에 대해 평소에 공부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 더군다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큰 부자가 된 사람들치고, 절약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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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생산적인 글을 적어보자.

요즘 시장에서 풀브라우저가 뜨면서, 동시에 뜨고 있는 회사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유자드웹을 개발한 로직플랜트. 로직플랜트는 브라우저 자체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지만,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휴대용 단말기에서 일반적인 웹서핑을 즐길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대박을 친 경우다. (아직 대박은 아닌가??)

유자드웹은 서버에서 브라우저가 돌고, 브라우저의 결과 화면을 이미지로 떠서 단말기로 내려 보내는 방식이다.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LG텔레콤의 오즈 웹서핑이 있다. 오즈 웹서핑은 단말기 안에 임베디드 브라우저가 직접 돌아가는 LH2300 터치웹폰과 유자드웹과 유사한 웹뷰어 방식을 사용하는 캔유 801Ex 로 나눠지는데, 터치웹폰과 캔유의 웹서핑 방식의 차이는 이전 글을 참조하시고.. 오늘은 유자드웹과 오즈 웹서핑의 차이에 대해서 논해 볼까 한다.

사실 유자드웹 vs 오즈 웹서핑은 제대로된 네이밍이 아니다. 유자드웹은 로직플랜트에서 만든 솔루션의 이름이고, SKT에서는 모바일웹, KTF에서는 모바일웹서핑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반면, 오즈웹서핑은 팬터로그에서 개발한 웹뷰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정확하게 레벨을 맞춰서 제목을 적으려면, 모바일웹 vs 모바일웹서핑 vs 오즈 웹서핑 혹은, 유자드웹 vs 모바일 이미지 브라우저 라는 이름이 맞으나, 그냥 많이 알려진 브랜드 명으로 쓰자.

유자드웹, 오즈웹서핑 모두 기본적인 방식을 동일하다. 서버에서 웹페이지를 해석하여, 그림 파일로 바꾸고, 이를 단말기로 내린다. 그리고 단말기에서는 사용자의 input을 감지하여, 화면을 이동시키던가, 클릭 명령 등을 서버로 보내서, 브라우저 비스무리 하게 동작하도록 한다. 그렇다면 차이점은?

얼핏 보면 비슷하지만, 두 솔루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분명 차이가 존재한다. 오즈웹서핑은 한 화면에 대한 전체 이미지를 백그라운드에서 미리 받는다. 이는 굳이 사용자가 보지 않는 부분까지 미리 다 받아두기 때문에, 불필요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유발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미리 페이지를 받아놓고 로딩만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화면을 위, 아래로 움직일 때, delay없이 쾌적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반해 유자드웹은 사용자가 보는 화면 위주로 받아 두었다가, 사용자가 화면을 움직이면 그제서야 화면을 다운 받아서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오즈웹서핑과 다르게, 네트워크 트래픽은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반면, 사용자가 화면을 움직여도 아무 것도 안 뜨는 이른 바 "백화현상"이 생기게 된다.

혹자는, SKT나 KTF는 HSDPA를 쓰기 때문에, 속도가 빨라서 유자드웹이 저런 방식을 쓴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유자드웹은 국내에서 3G 서비스가 활성화 되기 전인 2007년 4월에 이미 런칭된 서비스이다. 즉, CDMA 1x, EVDO망에서도 서비스를 해 왔으니, 속도가 빨라서 저런 방식을 쓰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작은 방식의 차이로부터 추론해 볼 수 있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모바일 웹 서핑 솔루션을 누가 주체적으로 개발했느냐 하는 점이다. 유자드웹의 경우, 개발사인 로직플랜트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한 뒤, SKT와 KTF를 설득하여, 서비스를 런칭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상식적으로 필요할 때 받는 거 보다 당연히 미리 받아놓는게 더 빠르다. 굳이 유자드웹이 필요한 부분만 그때 그때 업데이트 하는 이유는, 트래픽이 너무 많아져서 이통사가 서비스 자체를 거절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반면 LGT는 3G 킬러어플로 영상통화 대신에 풀브라우징을 선택하고 올인했다. 네트워크 트래픽 보다는 사용자 편의성을 더 고려한 LGT의 오즈웹서핑은 아마 개발사가 아닌 이통사가 주체적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또한, 동영상 플레이어 연동, 문서 뷰어 연동 등, 기존 단말기가 가지고 있던 여러 기능들과의 결합 역시 이통사가 주도하였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한다.

(※ 2008. 7. 7. 추가 : 관계자 분의 지적에 따르면, 팬터로그가 LGT에 오즈웹서핑을 제공하기 전에 이미 전체 화면을 받아오는 기능적 특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기술적으로 봤을 때, 유자드웹에서 기존 NATE VOD Player나 FIMM Player와 연동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문서 뷰어 역시 기존 단말기에 포팅되어 있는 문서 뷰어와 연동시키거나, 문서를 이미지로 떠서 이미지 뷰어와 연동시키면 간단하다. 이건 기술적 이슈라기 보다는, 복잡한 사업적인 이슈이다. 로직플랜트에서 아무리 기존 단말기의 기능들과 연동을 시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싶어도, 기본적으로 이통사의 의지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에 비해 풀브라우징에 올인하고 있는 LGT는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일 수 있다. 동영상, 문서 뷰어 연동 외에도, 모바일 공인 인증서 기능과 결합하여 온라인 쇼핑몰에서 카드 결제 기능을 지원할 수도 있고, 전화번호부 기능과 결합하여, 이메일에 전화번호를 첨부하거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할 수도 있다. 조금 더 오버하면, 웹에서 받은 사진을 바로 배경화면으로 지정하거나, 벨소리 파일을 다운받아, 기본 벨소리로 저장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진짜 이렇게 되면 이통사는 뭘로 먹고 살까?) 이통사가 마음 먹기에 따라, 모바일 인터넷은 사용자에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폐쇄적인 인터넷에서의 수익을 쉽게 포기하기 힘든 SKT나 KTF보다는 LGT에 더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같지만 다른 두 서비스. 미래를 예측하는 힘이 내게 없지만, 적어도 현재의 상황이 지속된다면, 유자드웹 보다는 오즈웹서핑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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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 제목 : PC인터넷을 휴대폰 속으로 - 유자드웹 2008/07/07 00:44

    휴대폰도 데이터 전송이 되는데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는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테고, 나도 한 때 그런 생각을 해 봤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 속에 들어있는 컴퓨터는 배터리와 공간과 무게의 제약 때문에 속도가 느려서 컴퓨터의 웹브라우저처럼 많은 계산을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휴대폰으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는 이동통신 서비스 회사에서 특별히 제작한 간단한 웹페이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

  2.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제목 : KTF도 햅틱폰을 통해 모바일 풀브라우징 지원 개시... 2008/07/07 02:37

    지난 6월 9일 KTF 사이트에 새로운 공지가 올라왔다. KTF가 햅틱폰을 통해 최초의 모바일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내용이었는데... [공지] 햅틱폰(SPH-W4200) 웹서핑(풀브라우징) 다운로드 안내 이로써 LGT의 OZ로 촉발된 모바일 풀브라우징 경쟁에 드디어 KTF가 합류를 하면서 SKT를 포함한 이통 3사가 모두 모바일 풀브라우징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 참고로 KTF가 제공하는 모바일 풀브라우징은 SKT와 같은 방식인 uZard W..

  3. from IT 가젯 임프레션 삭제 제목 : SKT의 햅틱폰 풀브라우징과 LGT의 터치웹폰 풀브라우징 서비스 비교 2008/07/07 08:57

    LGT에서는 3G를 영상통화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데이터 서비스에 촛점을 맞춰 OZ를 개시했고 SKT는 부랴부랴 새로운 서비스라고 CF까지 내보내면서 LGT의 OZ 서비스에 맞서고 있다. SKT에서 서비스하는 풀브라우징. CF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풀브라우징은 맞기는 하나 두 서비스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 물론 SKT로 햅틱폰을 출시하면서 LGT에게 데이터 서비스를 선점 당하지 않으려고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한다고 했지만 이는 작년부터 해오던 서비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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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m 2008/07/07 07:03

    우연히 들러서 좋은 글 읽었네요..^^
    저는 지금까지 아르고와 캔유의 브라우저는 인프라웨어에서
    만든걸로 알았는데 캔유의 브라우저는 팬터로그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xlos 2008/07/07 17:54

      캔유에 들어있는 녀석은 브라우저라고 하기엔 좀 많이 모자라고, 그냥 웹뷰어 클라이언트 정도라고 부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2008/07/07 13:17

    저는 '폴라리스'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게 인프라웨어에서 나온건가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xlos 2008/07/07 17:57

      lh2300에 들어간 브라우저는 인프라웨어에서 만든 폴라리스가 맞습니다~~ 위에서 열심히 설명한 오즈웹서핑은 캔유의 웹뷰어를 대상으로 한 것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3. 2008/07/07 23:00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