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해서 집 인터넷을 SK 브로드밴드에서 KT로 변경하였다. 변경하면서 몇 가지 느낀 점을 적어보면, SKB는 내 기억에 설치 기사님께서 방문 약속 하루 전에 직접 전화를 주셨고, 시간 약속을 잡았었다. 그런데 KT는 직접 100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시간 약속을 잡으려고 했지만, 2월 7일 오전에 설치 일정이 이미 잡혀 있고, 설치 기사님이 사전에 연락을 줄 거라고만 안내 해 줬다. 7일 오전에 설치 예정이면 6일에는 연락이 왔어야 하는데, 당일 오전 9시에 전화가 와서 지금 설치하러 온다고 말하는 기사님의 센스에 당황했다. ㅡ.ㅡ; 당연히 나는 이미 출근을 했기 때문에 8일 오전 9시로 다시 약속을 잡았다. SKB는 설치 전 날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 xx일 오전 xx 시에 기사님 방문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