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찾으러~ 위덕대로-
- Gallery/Travel
- 2004. 4. 11.
4.9 찜질방 모임에서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으러 위덕대로-
정황을 말하자면, 아주 가끔; 덜렁대는 채현이가 휴대폰을 주차장에 떨어뜨렸고,
마침 그 휴대폰을 주우신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께서,
전화번호부에서 '집'이라고 검색을 하셔서 우리 집에 연락을 하시고,
집에서 연락을 받은 나는, 아주머니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위덕대 근처에 사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위덕대까지;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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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거기까지 갈 자신이 없어서, 차가 있는 과 선배에게 부탁을;;
햇빛에 좋아서 그런가.. 오늘따라 멋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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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운전기사가 되어준 멋진 선배- 준명이형!
(비록 내가 야식을 한 번 쏜다고 했으나.. 기억하고 계시려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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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 쯤 달렸을까- 여기가 바로 위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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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건물이 이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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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가 계시다는 헬스장이 있는 건물을 찾아 헤메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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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헬스장이 있는 건물-
누가 이 건물이 체육관이라고 생각할까. -_-;
한참을 찾았잖아;;
우여곡절 끝에 아주머니를 만났고, 정신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왔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를 (--)(__)
현재 핸드폰의 상태는 겉에 있는 액정이 깨졌다는 것 빼고는 그럭저럭-
사실 은근슬쩍 바꿨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헐헐;
어쨌거나, 위덕대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