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분류 소분류 신당역 근처 뚝섬역 근처 교통 출퇴근 (지하철기준) 7분 14분 역에서 거리 2분 4분 대중 교통 2호선/6호선 여친 집이 더 가까움 2호선 타입 분리형 원룸 오피스텔 금액 전세 1.2억 1.2억 관리비 + 공과금 (예상) (3만원 + 2만원) / 월 (14만원 + 2만원) /월 중계 수수료 36만원 90~100만원 집 크기 10~12평 10.5평 방향 동향 남향 주택품질(?) 신축1년 상대적으로 더 깨끗함 분리형 방 + 거실 타입 베란다가 있고, 환기는 더 잘 될 듯 단, 냉장고 없고, 베란다가 오픈형 정사각형 원룸 지은지 5년 도배는 새로 해 준다고 함 주변 환경 300m 거리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있음 역-집 사이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기타 주변 환경은 좀 지저분 (모텔 등..) 택배..
#1. 오래간만에 운동을 했더니 몸이 넉다운 –.- 빨리 정리하고 자고 싶다.. 신발에 넣고 달리는 나이키 플러스 센서 요렇게 생긴 나이키 플러스 센서를 사서 신발에 매달고, 뛸 때 마다 아이폰이랑 연동을 시키는데, 그럼 나이키 홈페이지에 내가 뛴 거리/속도/시간 등을 보내준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니 밋밋한 달리기가 은근히 재미있다. ㅎㅎ 오늘 뛴 기록. from nikeplus.com #2. 오늘은 회사에 가자마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한 달치 계획을 잡아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그래도 앞으로 이러저러한 걸 하겠다라는 계획이 대략적으로라도 있어야, 적당히 일주일 단위로 잘라서 관리를 할 텐데, 지금의 상황은 이 방법으로 한 번 해 보고, 안 되면 보강하고, 아님 다 버리고 다른 방..
몇 주 간의 방 찾아 삼만리를 거친 끝에.. 결국 상수역 부근에 오피스텔로 정했다. 요즘 정말 풀옵션 전세 찾기가 힘들구나. 에혀 일단 어제 방 한 번 보고 가계약을 하고 왔는데.. 이번 주 주말에나 가서 계약을 해야겠다. 이제 그래도 들어갈 방이 정해졌으니 발 뻗고 자야지. 냠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꽤 커보이는데.. 실제로는.. 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