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계속 장문의 글을 올렸더니, 블로그의 정체성이 희미해졌다. 다시 잡담 블로그로 돌아가자 -.- #1. 4월 9일 첫 투표일. 난생 처음으로 총선에 참가했다. 비례대표로는 아직은 희망을 가지고 지지하고 있는 문국현씨의 창조한국당을 찍었고, 지역구 의원은 후보들이 다 고만고만 한 것 같아서 그냥 통합 민주당 후보를 찍었다. 그런데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하니 어째 내 두 표는 모두 사표가 될 것 같다. 요즘은 종종 내가 사회의 minority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ㅡ_ㅡ #2. 어쨌든 오늘은 법정공휴일이기 때문에 회사에 안가고 집에서 하루 종일 코딩을 했다. http://ozs.kr 보강 작업도 하고, http://myassetnow.com 사이트도 만들었음. 열심히 홍보를 한 결과, oz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