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는 더 망가졌다 T.T 아.. 선배들 미워~~
9x학번의 강압에 못이겨 취한 포즈들. ㅋㅋ 하란다고 하냐.. ㅉㅉ 그러나 우리는..
곤히 자는군 귀엽 :$
아, 이름 붙이기 귀찮다 -,- 드디어 나의 추리한 바지 등장- 컴공 03 용수군의 생일이라 (하필이면 엠티때 생일이래.. ㅋㅋ) 모두들 덮치는*-_-* 사진 지금 막 뛰어 드는 하늘색 바지가 나.
엠티가서 윷놀이 하다가 윷 선 사진. 조작 아님. 저정도면 대략 엽기~
오 아직 안 나왔다 : )
으흐흐 가서 물놀이 할꺼라고 입고간 추리한 바지가 안 나왔군.. ㅋㅋ
기타를 치기 시작한지 어언 6개월! (물론 실제 친 기간은 두 달쯤? -,.-) 드디어 한곡을 완전히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코드도 다 외우고, 악보도 다 외우고, 노래까지 완벽하게 :) 곡명은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DS를 숙제를 대충 끝내놓고 친구들 방을 돌아 다니며 연주를 해 줬다. 물론 아이들의 반응을 보아하니 아직 한참 더 연습을 해야 되지 싶다 =_=;; (흑흑.. )
없다. 작년 1학기에 생활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여름 방학 때 열심히 놀아야지!! 이랬는데, 토플 학원에 등록해 버리는 바람에 -_-a 방학때 놀지도 못하고. 그러고 그냥 2학기가 돼 버렸네. 과연 이번 학기는..? 어디 눈먼 여자 없남. 나도 연애나 해보게.
포항공대 컴공 02 학번 엠티.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 학번 엠티가 되지 않을까..(내가 참여하는..) 이 엠티 기획한다고 경주까지 직접 바이크 끌고 가서 방도 잡고, 애들 하나하나씩 전화 걸어서 일일이 다 꼬시고, 돈도 거두고, 애들 끌고 가서 장도 보고, 길 못 찾을까봐 온라인 지도에서 그림도 찾아놨는데.. 막상 가장 중요한 경주월드 눈썰매가 무산되는 바람에 -___-; 애들한테 개념없는 엠티라는 소리를 듣는 엠티.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이 사진은 경주월드에서 눈썰매 타는걸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와 간단한 도박(^^)을 즐길 때 사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없다는 것 만큼 기분 나쁜 일이 또 있을까. 15학점만 들으면서 커리큘럼 외 적인 거에 대해서 공부하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으.. 이번 학기에 영어 공부도 하려고 했는데 ㅡ____ㅡ
약 일 년 전쯤 사진 인 거 같다. 포항에 에서 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구룡포로 투어를 갔을 때 사진이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속도제한 없이 달리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 (음 -_-; 폭주족? ) 쏟아지는 태양, 마주치는 바람, 휘날리는 머리.. 아니,, 이건 순정 만화에나 나올듯한 이미지가 ^^; 사실 내가 탈 때랑은 이미지가 많이 다른데 ^_^ 이 사진은 바이크에 한창 재미를 들여서 학교 바이크 동호회 형들이랑 같이 갔을 때 투어 사진. 입고 있는 얼룩 덜룩한 옷이 바로 투어복. 저거 입고 굴러도 별로 안 다친다.(당연히 비싸다.)(물론 빌린거다 -,-)